반응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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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촉매 분해

광촉매 분해란 물질을 분해해 버리는 현상으로, 산화티탄이 파장 380 나노메타(이하, nm으로 표시) 이하의 자외선을 흡수했을 때 광촉매 반응이 일어나지만, 이 반응은, 30,000℃이상에서의 연소반응에 해당된다.

 

그러나 통상의 연소반응과는 전혀 다르며, 광촉매 반응에서는 빛이 닿을 때 빛의 양만큼 반응이 일어나며, 온도가 상승하지 않고 실온의 상태에서 반응이 진행된다.

 

즉 자외선 램프가 들어있는 공기청정기의 필터에 산화티탄을 넣어두면, 필터에 부착되는 더러움이나 균, 바이러스 등이 분해되고, 산화티탄을 코팅한 재료표면에 자외선이 닿으면 더러움이 분해되어 표면이 깨끗하게 유지된다. 





광친수화
친수화란 유리등의 재료표면에 물이 잘 어울리는 현상이다. 많은 재료에서는 물을 떨어뜨리면 물방울이 생긴다. 그런데 산화티탄을 코팅한 재료에 자외선이 닿은 후에는 물은 물방울이 되지 않고 거의 완전히 퍼져버리게 된다.

산화티탄을 코팅한 재료에서는, 물이 닿게 되면 더러움이 간단히 씻겨져 버리고 물방울이 전혀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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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광촉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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